네이버 웹툰 토요웹툰에 새롭게 신작으로 업데이트된 작품이 하나 떴다
그것은 바로 "7 FATE: CHAKGO" 이 작품인데 BTS를 테마로 제작된 웹툰
근데 이 작품을 보면서 한 가지 의문점이 있다면 이 작품이 왜? BTS랑 엮여있는 거지라고 의문을 할 수밖에 없다
내용은 실상... BTS와는 전혀 다른 무엇하나 연결고리가 없는.... 그런 내용과 작품인데...?!
왜 이렇게 BTS로 그렇게 홍보를 했는지 그리고 왜? BTS를 꼭 굳이 언급해야 했는 지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는 하겠지만 일단 이 작품을 보았을 때는 이 작품이 BTS와는 무슨 연관이지?
하면서 고개를 갸우뚱할 수밖에 없다 그만큼 이걸 굳이? BTS랑 엮는다고?! 하면서 의문이 생기기 마련인 작품?
근데 그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일단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보지도 않고 손절을 치는 것 같습니다.
실상 내용을 보니 생각보다 망작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내용은 그럭저럭 흥미롭고 재밌는데
타기팅을 지금 잘못 잡고 홍보도 너무... 과대포장을 해버리는 탓에.. 웹툰 자체로는 괜찮은데
실상 보는 독자수가 그리 많지는 않아 보이는 것 같다.. 이제 막 생긴 신규 작품이라 그럴 수도 있고
그리고 조금 더 날짜가 지나 봐야 알겠지만 일단.. 나는.. 이 작품을... 계속해서 볼 생각은 없다...
물론 재밌긴 한데.... 일단 그냥.. 지루하고 BTS란 프레임이 씌어져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 작품 솔직히
그냥 별로 몰입도 안되고 뭐 하자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든다.
너무 팬픽물인 느낌이 강한 작품....
참고로 이 작품은 웹소설도 현재 연재 중인 상태 10화까지 연재가 되어있는 상태이다.
대략 이 작품의 내용은 이러하다 타락한 도시 신시, 길에서 마주친 수수께끼의 사내가 제하에게
의문의 말을 던지게 되지만 병원에서 깨어난 제하는 그날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현세에 존재해선 안될 범이라는 존재들이 도시를 재앙으로 물들일 때, 일곱 개의 운명이 엮어져 그들에게
맞서기 위해 무기를 들어 범을 사냥한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어찌 됐든 내용은 그럭저럭 볼만하지만 BTS가 홍보한 만큼의 대단한 내용의 작품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애초에 슈퍼 캐스팅:BTS 이런 문구는 왜 넣었는지 참.. 그냥 BTS가 홍보영상 정도까지만 해도
괜찮았을 텐데 너무 BTS로 작품을 띄운 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기대했던 거와 달리 그냥 그렇게 엄청나고 대단한 작품이라 생각은 들지 않는다
물론 내용과 작화는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고 분량도 꽤 긴 편인데 솔직히 말해 그냥 이 작품은
내 스타일도 아닐뿐더러 그냥 별로 재미가 없다는 게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물론 남들이 보면 재밌을 수 있겠지만 사실상 보는데 몰입도 안되고 내용은 흥미가 있으나 그냥
지루하고 지겹다 해야 하나? 무엇보다 BTS가 홍보해 서그런지 몰라도 그냥 전체적으로 별로였던 것 같다
이런 유형의 작품은 많이 경험해왔다 정말 많이 봐와서 너무 상업적으로 가는 건가? 싶기도 하고
겨우 프롤로그와 1편을 가지고 이렇게 평을 말하는 나 자신도 웃기지만 나의 솔직한 감상평은
기대했던 거와 달리 별로였고 그냥 볼만하지만 굳이 이걸 정주행 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고 판단은 각자의 몫 아닌가?!
여러분들이 직접 감상해보시고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나는 봐야 할 작품도 많은데 굳이 이걸 시간 써가면서 보고 싶지는 않다 이 작품보다
훨씬 재밌는 작품들이 많기 때문에 일단은 볼 생각은 없음.
아래 링크 남겨드리니 한번 감상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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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786978&weekday=sat
7FATES: CHAKHO
타락한 도시 신시, 길에서 마주친 수수께끼의 사내가 제하에게 의문의 말을 던진다.하지만 병원에서 깨어난 제하는 그날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현세에 존재해선 안될 범이라는 존재들이 도
c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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