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을 본지는 오래됐습니다.
음... 꾀나 재밌게 본 작품인데 이 작품의 매력포인트가 있다면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데는 도가 튼 작품이라 할까요?
달달한 로맨스였다가 갑자기 급 스릴러였다가 액션 장르였다가 아주~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진짜 정말 맹세코 좋아해는 잠 괴물 작가님과 개차반 작가님의 작품인데요
일반적은 소재로 평범한 내용에 비해 진짜 급 전개되는 연출과 장르가 확확 바뀌어버리는 덕에
진짜 지루하다거나 늘어지지 않고 정말 재밌게 본 작품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주인공인 구주 오는 우연히 암살자인 한 여성에게서 목숨을 건지게 됩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조직원들을 배신해온 여성 근데 다음날 자신의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되고
본인에게 고백을 한 여성이 싫지는 않은 주오에게 이 여성을 잡기 위해 다가오는 조직원들 간의 싸움에서
얼떨결에 끼워버린 구주오 하지만 주오는 이 여성의 속해있는 조직의 보스 격인 사람에게 사연이 있던 사람
죽으려는 자신을 살려낸 것에 대해서 게임이라 받아들이고 주오를 타깃으로 삼았지만 그전에 우선
조직을 배신하고 도망간 노아라는 이 여성을 잡으로 한국까지 옵니다.
중간중간 서브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추후 형사라는 여성의 엄마가 이 조직의 조직원 중 한 명인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엄마가 왜 자신과 아빠를 버려두고 가게 됐는지 그 내막을 알게 됩니다.
한편 노아를 죽이기 위해 왔던 암살자들도 노아의 편에 서게 되고 다들 힘을 합쳐 조직의 보스를 없애기 위해
대항한다 이래저래 우여곡절 끝내 조직의 보스는 경찰에 잡히게 되지만 노아는 떠나게 됩니다.
그렇게 노아를 그리워한 주오는 다시 노아가 본인에게 찾아올 거라 믿고 있던 중 결국 노아가 자신에게 찾아오게 되고
이후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음... 이 작품을 보는 내내 나는 정말 코믹을 맛보기도 했고 또한 액션과 스릴러를 맛보기도 했다.
그렇다 이 작품은 어느 순간 진지해졌다가고 갑자기 분위기가 어느순간 그랬냐는 듯이 가벼워진다
언제 어디서 갑자기 분위기가 무거워질지 모르기 때문에 종잡을 수가 없어 온도차가 엄청 심해 보이는 작품이었던 것 같다
나쁜 의미의 온도차가 아닌 좋은 의미에서 갑자기 확 싸 해졌다가 다시 또 온기 있고 달달 했다 가고 또 급 속도록
내용이 무거워지기도 한다 이 작품을 보는 내내 내 마을을 진짜 들었다 놓았다고 표현을 한 게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
여러분들도 한번 이 작품을 보게 되면 갑자기 전개되는 내용과 분위기에 적응을 못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자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
끝으로 한줄평을 남기자면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으면서 갑작스러운 전개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느낌이 들고 너무 갑작스러운 전개와 분위기 덕분에 나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작품인 것 같다~!
이 작품은 현재 완결 웹툰에 있고 01월 11일 화요 일부로 유료 전환이 된다 하지만 유료 전환이 됐다해서
너무 슬퍼하지 않아도 된다 쿠키가 아깝지 않은 작품인 건 확실하지만 정말 작품성이 높은 작품을 기대하고
짜임새가 있고 탄탄한 스토리를 원한다면 해당 작품을 추천하지는 않지만 비교적 색다른 맛과
그렇게 무겁지 않으면서 가볍고 재밌게 볼 작품을 원한다면 요 작품을 추천하고 싶다.
회차도 길지 않아 내용이 지루할 틈이 없을 것이다~ 전개도 지루할틈이 없게 빠르게 전개가 되기 때문에
쿠키가를 사용해도 아깝지 않은 작품인 것 같다!!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75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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