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강점기를 소재로하여 가슴아픈 일제감정기의 로맨스한 스토리를 보여준 고래별이
완결이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웹툰은 굉장히 눈물흘리면서 봤던 웹툰인데요.
나윤희 작가님의 작품인 고래별은 1926년 일제 식민 지배 하의 조선의 배경으로
17세 소녀이자 여주인 수아가 군산 일대 친일파 대지주의 집에서 몸종으로 일하면서 지내던중
어느날 부상을 입은 채 해변가에 쓰러져 있는 독립운동가 의현을 발견하고 그를 보호가데 됩니다.
수아가 모시는 주인집딸도 이사실을 알고 의현을 같이 간호해줍니다.
그렇게 둘의 첫만남이 되었고 의현은 부상이 회복되자마자 급히 자리를 떠납니다.
이 후 수아의 일상은 겉잡을수없이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데요 자신이 모시는 가장 가까운 주인집의
딸이 자살을 해버리고 업친데 덮친격으로 수아는 목소리까지 잃습니다.
목소리도 잃고 모시던 주인의 따님도 자살해버리고 이내 수아는 의현을 찾아 떠납니다.
이내 힘겹게 고래별이란 찻집에서 의현을 만나게되고 이런저런 사정과 함께 의현의 보살핌에
수아는 고래별이란 찻집에서 일하면서 지내게 되지만 이내 각각 등장인물들의 최후와 설움을 잘 보여준
작품인 것 같습니다.
일제강점기의 아픔과 설움을 잘 표현해낸 작품인데 정말 클래식한 로맨스를 제대로 볼 수 있고
애국하고자하는 그때 당시 독립운동가들의 마음가짐을 잘 표현해낸 작품이라 볼 수 있겠네요 ㅋㅋㅋ
끝은 결국 해피엔딩이 아닌 열린결말이지만 그래도 정말 재밌게 본 작품이었던 것 같네요 ㅋㅋㅋ
현재 완결 웹툰에 있고 유료화가 되기전에 얼른 보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729767
고래별
1926년 일제 식민 지배 하의 조선. 17세 소녀 수아는 군산 일대 친일파 대지주의 집에서 몸종으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수아는 부상을 입은 채 해변가에 쓰러져 있는 독립운동가 의현을 발견하고,
comic.naver.com
고래별은 단행본으로도 나왔기때문에 소장가치가 높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저도 곧 단행본을 소장하기위해 구매하려 합니다 오디오북으로도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한번
오디오북도 구입하셔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래별은 드라마로 제작이 되는게 딱인 것 같습니다.
영화로 제작되기엔 이 작품을 제대로 표현하기 힘들 것 같고 짧은 시간안에 그 많은 내용을 담기에도
무리라 판단되어 차라리 길게 제작해서 드라마로 제작한다면 아무래도 미스터선샤인과 버금갈 정도의
퀄리티 있는 드라마로 제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드라마로 제작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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